옛 창원호텔 부지…인프라 풍부
전용 84·106㎡ 509세대 일반분양
커튼월룩·스카이라운지 등 도입
전용 84·106㎡ 509세대 일반분양
커튼월룩·스카이라운지 등 도입
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은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에 짓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견본주택을 27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99-4·5·6번지 일원에서 지하 5층~지상 49층, 4개동, 전용면적 84·106㎡ 51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다.
이 중 기부채납 10세대(84㎡E 타입)를 제외한 509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 464세대, 106㎡ 45세대다. 입주는 2030년 상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주변 인프라가 풍부한 곳에 들어선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이 자리해 있으며 창원시청, 창원지방검찰청, 창원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가깝다.
교통환경도 좋다.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시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인근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또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 창원남고, 창원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고, 대상공원, 올림픽공원, 중앙체육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GS건설은 창원자이 더 스카이에 지역 최고층인 49층과 함께 커튼월룩 외관, 자이 특화조명인 유니자이 등을 적용했다.
특히 클럽 클라우드에는 교보문고가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는 4베이 4룸 구조(일부 타입 제외)와 2.4m의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확대했고 전체 세대에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또 1차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하다. 이후 2차 계약금 5%를 포함해 총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잔금은 30%다.
GS건설 관계자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입지와 성산구 일대 최고층 높이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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