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품질관리체제 도입한 결과”
상위 10개 건설사 중 품질관리 1위
완공 후에도 본사서 직접 하자 점검
상위 10개 건설사 중 품질관리 1위
완공 후에도 본사서 직접 하자 점검
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달성했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품질관리 1위를 기록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도입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준공 후에는 모바일 하자관리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하자 데이터를 공종·유형별로 정밀하게 분석, 품질 관리와 하자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접수된 하자를 관례적으로 점검하고 보수하는 등의 수동적인 조치에 머무르지 않고 본사 품질담당부서가 주관해 준공 후 사업지를 대상으로 선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뿐만 아니라 조명 불량, 식재 및 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선제적인 품질 점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울러 DL이앤씨는 전국 사업지의 CS센터로 접수되는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를 운영 중이다. 고객 문의를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응대하며 차별화된 고객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