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강원도 원주시 행구수변공원에서 열린 2026년 기후주간 행사 ‘지구야 사랑해’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원주시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강원본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이동수단·강원 신규 철도 노선 지역명 맞추기 퀴즈 체험 △철도산업 홍보물 전시 △공단 캐릭터 ‘레일로’와 기념촬영 및 SNS 인증 등을 진행하며 친환경 철도와 강원지역 신규 철도사업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공단을 비롯한 강원지역 관내 27개 기관이 참여해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표적 사격게임, 기후 위기 탈출을 위한 배낭 꾸미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탄소중립 실천을 직접 체험하고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