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패러글라이더·드론 테러 가상
이미지 확대보기국가 핵심 기반 시설의 안전을 지키고 예측하기 힘든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다정한 현장 훈련이 실시됐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을지연습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화재대응 훈련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종합방재훈련은 최근 위협으로 떠오른 드론과 무동력 비행체 등을 활용한 고도화된 테러 상황에 맞춰 세심하게 설계됐다.
같은 날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도 7516부대,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등 관계 기관이 손을 잡고 드론 테러 대응, 화재 진압, 응급 의료, 테러범 검거, 시설 복구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손발을 맞추어 연습했다.
이어 20일에는 평택기지본부에서 51사단 작전책임부대가 함께한 가운데 드론 침투 상황을 전제로 한 테러 대응 및 화재 등 재난 대응 훈련을 이어가며 방재 체계를 재점검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