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서부발전이 지난달 28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막을 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8개, 은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꼽히는 이번 품질혁신 경진대회에서 서부발전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상생협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9개 핵심 분야에 10개 품질분임조를 출전시켰다. 출전한 모든 분임조가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현장 개선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으로 서부발전이 역대 대회에서 쌓아 올린 누적 금상 수는 총 93개로 늘어났다. 이는 전력그룹사 중 가장 많은 금상 수상 기록으로, 서부발전은 독보적인 품질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상용 서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이번 성과는 발전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개선해 온 직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현장의 모든 직원이 자발적인 품질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품질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