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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간부직원 70명 참여 ‘공감·소통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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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간부직원 70명 참여 ‘공감·소통 워크숍’ 개최

내부통제·AI 추진현황·전력시장·계통 현안 공유…부서 간 협업 강화 논의
전력거래소는 지난 1일 광주전남 나주 본사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KPX 공감·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전력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전력거래소는 지난 1일 광주전남 나주 본사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KPX 공감·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가 주요 경영현안에 대한 간부직원의 공감대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KPX 공감·소통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내부통제 계획과 인공지능(AI) 추진현황,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관련 현안이 공유됐으며, 이사장과 간부직원이 기관 운영과 향후 대응 방향을 놓고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1일 광주전남 나주 본사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KPX 공감·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관의 경영목표와 주요 현안에 대한 간부직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본부별 주요 경영현안을 중심으로 내부통제 계획과 AI 추진현황,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관련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자유토론에서는 김성진 이사장과 간부직원들이 기관의 주요 경영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력거래소는 본부와 부서를 넘어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대응하려면 주요 현안에 대한 구성원의 공감과 부서 간 소통이 중요하다"며 "특히 간부직원이 각자의 업무에서 내부통제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