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AI 추진현황·전력시장·계통 현안 공유…부서 간 협업 강화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전력거래소가 주요 경영현안에 대한 간부직원의 공감대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KPX 공감·소통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내부통제 계획과 인공지능(AI) 추진현황,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관련 현안이 공유됐으며, 이사장과 간부직원이 기관 운영과 향후 대응 방향을 놓고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1일 광주전남 나주 본사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KPX 공감·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본부별 주요 경영현안을 중심으로 내부통제 계획과 AI 추진현황,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관련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자유토론에서는 김성진 이사장과 간부직원들이 기관의 주요 경영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력거래소는 본부와 부서를 넘어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대응하려면 주요 현안에 대한 구성원의 공감과 부서 간 소통이 중요하다"며 "특히 간부직원이 각자의 업무에서 내부통제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