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상과 첫 공동 기획…다음달 21일 CKL스테이지서 전석 무료
이미지 확대보기콘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다음달 21일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2026 위드 스테이지 앤드 시즌 6 #2’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한국대중음악상과 처음 공동 기획한 무대다.
‘위드 스테이지 앤드’는 우수한 대중음악 창작자를 발굴해 무대를 선보이는 CKL스테이지의 대표 기획공연이다. 이번에는 알앤비를 주제로 역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인 수민, 에이트레인, 윤다혜 등 3팀이 출연한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수민은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알앤비·소울 노래와 음반 부문을 수상했다. 에이트레인은 정규 2집 ‘Private Pink’로 2023년, 윤다혜는 정규 1집 ‘개미의 왕’으로 올해 알앤비·소울 음반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구경본 콘진원 콘텐츠기반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대중음악 공연 기획으로 창작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관객에게는 폭넓은 음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