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건설현장 실무역량 강화…자재 품질·소음·진동 관리 교육
이미지 확대보기철도공단은 지난 3일 대전 본사에서 철도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중소협력사 30곳을 대상으로 품질·환경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인력과 교육 기회가 부족한 중소협력사를 지원하고, 직원들의 현장 업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품질·환경·ESG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철도 건설현장의 품질·환경관리 성공 및 실패 사례를 살펴보고, 주요 자재의 품질관리 절차와 방법을 배웠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등 환경 문제를 관리하는 방법도 교육받았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