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재료 가격 하락 추세로 인한 마진율 개선 가능성이 높고, 글로벌 경쟁사들의 판가 인상으로 연초 판가 인상에 대한 거부감이 감소했다.
올 하반기 중국, 인도네시아 공장 가동으로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 기업 경기 및 부동산 호황에 따른 대출 고성장률을 유지하고 있고 비은행 사업 부문을 통한 성장 동력 또한 보유하고 있다고 보인다.
또한 연체율이 1.0%이하로 유지되며 대출 건전성도 확보했다고 판단된다.
◆고영
3D SPI 장비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2분기 매출액이 300억원 이상 기대되며 하반기 3D AOP 장비와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본격화로 큰 폭의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