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악 연구원은 “3분기에도 신제품인 갤럭시노트10.1과 슬레이트PC용 터치패널의 출하 본격화로 터치패널 총 물량이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이 예상된다”며 “일진디스플레이 주가는 1개월간 25% 상승했지만 경쟁사 대비 저평가 받아온 것을 감안할 때 2012년 P/E 6.7배에 불과한 현시점은 저가매수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삼성전자 신규 테블릿PC용 터치패널의 출하량 증가와 사파이어웨이퍼 부분의 흑자전환으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31%, 39%증가한 1545억원과 18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3.9%, 2.2% 증가한 1605억원과 185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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