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국고채 1년물은 30bp 하락한 2.97%, 3년물은 30bp 하락한 2.96%를 각각 기록했다.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30bp, 26bp씩 떨어진 3.07%, 3.29%를 기록했다.
소유형별로는 중기채권펀드의 수익률이 1.00%, 우량채권펀드가 0.66% 상승했고, 일반채권펀드와 하이일드채권펀드는 각각 0.55%, 0.28% 올랐다. 초단기채권펀드의 수익률은 0.16%였다.
순자산액100억원 이상·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122개 국내 채권펀드 중 120개는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우리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펀드의 주간 성과가 1.80%로 가장 높았다.
중장기채 강세 시장의 영향으로 '삼성ABF Korea인덱스[채권](A)' 펀드도 1.38% 올랐다.
반면 '메리츠힘찬국채플러스 1[채권]종류A' 펀드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국채 및 환매조건부 채권(RP)를 보유하면서 고정금리로 자금을 차입해 변동금리로 자산을 운용하는 펀드로써 금리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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