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83억원( 4.9% q-q), 101억원( 33.8% q-q)으로, 전분기 대비 높은 실적 성장세를 유지했다는 것.
유철환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도 월 5만장 규모의 12” WLP라인의 추가 증설과 8” WLP의 가동률 증가추세가 이어지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3분기 대비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4분기 영업이익 131억원)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자회사들의 사업 환경은 점진적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며 “네패스신소재와 이리도스는 상반기 중 흑자 전환했고, 네패스디스플레이 역시 삼성전자로 직접 납품 확대를 통한 영업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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