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테크는 사무·산업용 잉크 제조업체로 2005년에 ‘투명전자잉크 원천기술’을 확보한 후 인쇄전자사업(터치패널 전극용 소재, 메탈메쉬, FPCB, EMI차폐필름, 반사필름)을 확대하고 있다.
2012년 기준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사무·산업용 잉크 63%, 인쇄전자 27%로 예상되며, 2011년 9%에 불과했던 인쇄전자부문의 매출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박유악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13년에는 기존 사무·산업용 잉크가 캐쉬카우 역할을 하고, 마진율이 높은 터치패널 소재가 실적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터치패널 소재 매출액 은 234%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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