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연구원은 “내년 중요한 이슈로는 기존 WIMAX 시장 지속 여부와 WIMAX 2 시장 창출 등 변화 과정과 LTE 단말 제품 출시와 매출 기여 여부, M2M 시장 진출의 성과 여부가 될 것”이라며 “일본 이동통신사들의 기존 재고 소진 정책으로 매출이 급감한 영향이 올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다만 지난 26일 SHINSEI와 63억4100만원 규모의 무선데이터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2013년 1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LTE 시장이 4세대 통신기술의 대세로 부상하면서 모다정보통신이 주력하고 있는 와이맥스 시장에 대한 불안 요인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시장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가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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