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후보자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시점에서 국회는 움직이지 않고 미래창조과학부를 둘러싼 정부조직개편안의 혼란을 보면서 저의 꿈도 산산조각 났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로 인해 ‘김종훈 관련주’들이 증시 시장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오전 9시28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키스톤글로벌은 전 거래일보다 가격제한폭(14.96%) 가까이 떨어진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정보통신(-14.91%), 코닉글로리(-14.25%), 모다정보통신(-11.65%) 등도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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