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기전은 2011년 삼성전자로부터 국내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강화글라스 인증 획득했으며 강화글라스 생산 Capa는 2012년 말 기준 월 50만대에서 현재 100만대 수준으로 증설 완료했다.
손세훈 연구원은 8일 “4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가동이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올해 연말까지 Capa를 현재의 월 100만대 규모에서 80% 이상 증설 계획이었으나 기존 계획보다 증설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글라스가 적용된 스마트폰 모델수는 2013년에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손 연구원은 강화글라스가 향후 프리미엄 모델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태양기전이 2013년 신규 매출액 69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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