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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타, 중국 디샹그룹과 합작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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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타, 중국 디샹그룹과 합작 시너지 기대

[글로벌이코노믹=조상은기자]아비스타가 중국 디샹그룹과의 합작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아비스타는 국내와 중국에서 여성복, 유니섹스, 캐주얼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형 의류업체다.

브랜드로 BNX, TANKUX, Kai-aakmann 세 개를 가지고 있다.

아비스타는 2007년 중국에 진출해 현재 BNX와 탱커스 브랜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8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약 3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면서 선전하고 있다.
특히 중국 디샹그룹과 합작하며 사업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신영증권 서정연 연구원은 14일 “의류업은 안정적인 브랜드 사업을 위해 지속적인 원가 절감이 가능한 소싱처 확보와 물량을 효율적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유통망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아비스타는 이번 딜을 통해 이 두가지 강점을 모두 확보함으로써 향후 중국사업을 확장함에 있어서 매우 강력한 펀더멘털을 갖췄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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