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거래소는 12월 법인 결산관련 시장조치 현황을 발표하고 코스피(유가증권) 상장법인 6개사, 코스닥 상장법인 17개사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삼양옵틱스, 현대피앤씨, SG충남방적, 한국개발금융, 사조대림, 알앤엘바이오가 관리종목 신규 지정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씨앤에스, 뉴로테크, 디에스, 아이디엔, 네오퍼플, 르네코, 자유투어, 쌍용건설, 위다스, 기륭E&E, 룩손에너지, 케이피엠테크, 에스비엠, 모린스, 잘만테크, 유비벨록스, 와이즈파워가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됐다.
SG충남방적, 한국개발금융, 사조대림은 '소액주식분포 미달'을 이유로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됐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쌍용건설은 '자본잠식률 50%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대규모 손실' 등을 이유로 관리종목이 됐다. 자유투어 역시 '상장폐지 사유 발생', '자본잠식률 50% 이상', '대규모 손실' 등이 이유였다.
씨앤에스와 뉴로테크, 르네코, 모린스는 '대규모 손실 발생'을 이유로 관리종목이 됐다. 디에스, 네오퍼플, 위다스, 룩손에너지, 케이피엠테크, 에스비엠, 와이즈파워는 '상장 폐지 사유 발생'으로 인해 관리 종목이 됐다.
한편 거래소는 이날 4개 코스피 상장사와 11개 코스닥 상장사에 대해 관리종목 지정 해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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