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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화투자증권 주간추천주, 현대중공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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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윤지현기자]▲삼성테크윈(012450)- 1분기 매출액은 2012년 4분기 대비 22.2% 감소한 6649억원으로 예상.

-파워시스템과 특수사업부 매출액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삼성테크윈의 2013년 1분기 영업이익은 158억원으로 예상됨. 이는 디지탈 솔루션 사업부의 적자 규모가 확대되고, 파워시스템의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이 하락하고, 특수사업부 매출 규모 감소도 영업이익률이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올해 영업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낮지만 2012년에 진행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되고, 그룹 내 관계사간의 시너지가 본격화되는 원년일 것으로 기대.
- 올해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 규모도 정상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현대중공업(009540)- 동사의 올해 1~2월 신규수주는 조선 9억4000만달러, 해양 12억5000만달러, 엔진기계 4억달러, 건설장비 4억5000만달러 등 총 34억달러를 기록.

-이에 따라 연간계획 대비 달성률은 조선 12.1%, 해양 20.8%, 엔진기계 12.8%, 건설장비 13.7% 등을 기록.

-여기에 3월 중에 있었던 조선사업부의 추가수주와 엔진기계, 건설장비, 전기전자 부문 등의 소액수주를 감안하면 동사의 올해 1분기 누적 신규수주는 해양플랜트 건을 제외하고도 약 45억 달러(연간계획비 15.1%)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1분기 중 주가하락으로 동사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PBR) 0.9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부근이고, 2분기 중에는 발주처 사정으로 지연돼온 쿠웨이트 알주르노스 발전소(약 15억달러) 수주확정 등 추가 수주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우리금융(053000)

-우리금융지주는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라 적용되던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으며, 주가순자산비율(PBR) 0.52배로 업종 내에서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업종 내에서 추가 상승여력은 충분.

-그 외에도 신정부의 민영화 의지가 높아 긍정적인 영향 예상.

-STX조선해양 자율협약 신청 승인되면서, 추가 충당금 부담 있으나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코스닥

▲삼영무역(002810)-국내 5000만 인구의 안경렌즈 수요는 3500만장인데 반해 중국은 13억 인구에 현재 1억장 미만으로 향후 중국의 소득증가에 따른 안경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전망.

-동사의 손자회사인 케미그라스와 중국법인 개미광학유한공사는 연평균 20%에 달하는 실적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회사 에실로코리아(지분율 49.8%)는 글로벌 안경 탑티어(Top tier)의 브랜드를 보유.

-에실로 코리아의 케미그라스 지분은 99.8%로 확대되었으며, 향후 에실로코리아의 고배당에 의한 삼영무역의 현금흐름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