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레벨업된 가운데 2013년 PER 4.0배, PBR 0.4배는 지나친 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설명이다.
유성모 연구원은 14일 “100억원대에서 200억원대 중반 이상으로 순이익이 레벨업된 가운데 실적 변동성도 축소됨에 따라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면서 “주가상승에도 2013년 예상실적기준 PER 4.0배, PBR 0.4배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지나친 저평가 국면으로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자사주 매각등 오버행 이슈로 업종내 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유 연구원은 다만 수직계열화 효과에 따른 자회사 및 지분법대상 기업의 실적개선과 일회성비용 감소(2012년 일회성비용 86억원 발생)로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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