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외자원봉사에는 예탁결제원 및 고객사 직원 9명이 참가하여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봉사활동지역은 필리핀에서 최고 오지로 꼽히는 타말레 마을로 봉사활동은 한국GPF재단이 주관했다.
타말레 마을은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등유램프에 의지할 정도로 낙후된 곳으로 자원봉사단은 태양광을 이용한 랜턴과 가로등을 제공하는 한편,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주민공동시설과 양계장을 설치해 줄 계획이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2009년 공익재단인 KSD나눔재단을 설립하여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김경동 예탁결제원 사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과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의미가 깊다"라며 "고객과의 친밀한 유대로 업무수행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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