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규진 연구원은 26일 “주가는 견조한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1분기 엔화약세 이슈와 2분기 삼성전자 갤럭시S4 판매부진 루머로 연초대비 17.6% 하락했다”면서 “최근 엔화약세에 대한 부분은 MLCC 실적 호조로 일단락됐지만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둔화는 실적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어 연구원은 다만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를 논하기는 아직 시기상조로 삼성전기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3,911억원(+17.4%, QoQ), 영업이익 1,938억원(+71.3%, QoQ)으로 IBK 예상 및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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