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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넥스트리밍, LG전자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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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리밍, LG전자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 수혜주

[글로벌이코노믹=윤지현기자]신한금융투자는 넥스트리밍에 대해 201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1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판단했다. LG전자향 매출증가가 삼성전자 매출감소를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준근 연구원은 28일 “영업이익은 개발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0.2% 감소한 44억원이 예상(영업이익률 25.6%)된다”면서 “현 주가는 2013년 P/E 15.2배로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향후 LG전자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 중국 로컬업체로의 매출발생 여부 등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데이터 통신 속도 향상으로 휴대폰 사용자의 동영상 이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넥스트리밍의 중요도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휴대폰으로 공급되는 NexPlayer는 로열티 방식으로 매출이 인식됨에 따라 주요 고객사의 휴대폰 판매량과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넥스트리밍의 최대 고객사는 LG전자로 스마트폰 판매량은 2013년, 2014년 각각 5.2천만대(+97% YoY), 8.1천만대(+55% YoY)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매출비중도 2012년 40%에서 2013년 62%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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