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근 연구원은 28일 “영업이익은 개발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0.2% 감소한 44억원이 예상(영업이익률 25.6%)된다”면서 “현 주가는 2013년 P/E 15.2배로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향후 LG전자 스마트폰 점유율 확대, 중국 로컬업체로의 매출발생 여부 등이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데이터 통신 속도 향상으로 휴대폰 사용자의 동영상 이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넥스트리밍의 중요도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휴대폰으로 공급되는 NexPlayer는 로열티 방식으로 매출이 인식됨에 따라 주요 고객사의 휴대폰 판매량과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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