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조현아 연구원은 3일 “2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할 전망”이라며 “매출액은 10.3% 성장한 5966억원, 영업이익은 25.9% 감소한 511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영업이익이 부진한 이유는 중국에서 광고선전비 선집행으로 판관비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2분기 중국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1% 성장한 2543억원, 영업이익은 3.8% 감소한 227억원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 2조6477억원, 영업이익 3033억원이 전망된다”면서 “상반기 중국 제과 실적은 부진했으나 하반기에는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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