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석 연구원은 "원익머트리얼즈는 다품종 소량 생산 전략으로 주요 고객사 내 틈새 마켓을 적절히 공략하고 있다"며 "높은 매출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도 20% 전후의 영업이익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2006년 12월에 아토(현재 원익IPS)로부터 물적 분할해 설립된 특수가스 제조업체로 국내외 주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고객사(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등)에 100여종의 전공정용(증착, 식각, 확산, 불순물 주입 등) 특수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그는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메모리와 OLED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할 것이며 낸드(NAND) 생산량 확대로 NAND 열처리 공정용 가스인 NO(산화질소)의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며 “미세공정 전환에 따라 반도체 증착용 가스 Si2H6(디실란)과 세정용 가스인 CO2(이산화탄소)의 공급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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