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주 단연 핵심 공모주는 세화아이엠씨다. 이번 주 11개 업체가 공모 청약을 진행하며 그중 유일한 유가증권 상장 업체다. 세화아이엠씨는 이번 주 18일과 19일 양일간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세화아이엠씨의 희망공모가는 1만4500원에서 1만6300원으로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확정된다. 공모물량은 총 131만500주로 이중 26만2100주가 일반 공모물량으로 배정됐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으로 개인청약한도는 1만2000주로 확정됐다.
세화아이엠씨는 전남 광주 지역의 대표적인 제조업체로 전 세계에 22개 공장을 보유한 기업이다. 세화아이엠씨의 주력 사업은 타이어 금형제조분야로 세계시장의 5.5%를 차지해 세계1위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다.
세화아이엠씨는 올해 3분기 말까지 누적기준 매출 1819억원과 영업이익 241억원, 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다.
단 세화아이엠씨가 발행한 168억4,000만원의 전환사채가 있어 상장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 하락이 예상돼 지배구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세화아이엠씨는 이달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