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난 192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매출은 7406억원으로 18.3% 증가했다. 시장전망치 영업이익 2120억원, 매출액 7530억원보다 부진한 성적이다.
교보증권 이성빈 연구원은 “해외 경쟁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견조한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여전히 MAU 성장하고 있다‘면서 ”O2O 서비스, 핀테크 서비스 등 다양한 신성장 모멘텀까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저평가 받을 이유가 없다"고 분석했다.
이어 LINE 사용자 확보가 최우선 전략으로 2014년말 기준 1.81억명의 MAU를 기록하며 여전히 성장 중에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윤지현 기자 ing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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