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161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대신증권은 IHQ가 6개의 오락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CU미디어와의 합병으로 시가총액 기준 4위(CJ E&M,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소속 배우 및 가수를 통한 콘텐츠 생산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을 통해 CU미디어 유통채널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시가총액 4000억원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실적으로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보고, 합병효과에 의한 실적은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IHQ 측은 합병 이후 조직 개편이 성공적으로 완료,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미디어 부문간의 사업 방향에 대한 공유와 협력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윤지현 기자 ing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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