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풀무원은 14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지배 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풀무원식품의 주식 220만주2096주를 유상 소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34.04%로, 기준일은 오는 8월 14일이다.
풀무원 측은 “총 주주에게 감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고, 이에 감자를 원하는 주주 S.I.H.(Stella Investment Holdings)B.V.로부터 1주의 금액 5000원의 보통주식을 1주당 금 6만7294원으로 양도받아 소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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