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최주홍 연구원은 "신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올해 한국정보인증 지분 6.92%를 전량 매각했다"며 "순현금을 131억원 보유하고 있고 이 중 사람인에이치알 지분 3.87%의 가치는 93억원 수준이라 추가적인 자산 매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지난해 전자책 사업 확장을 위해 바로북 지분 46.74%를 인수했고 올해 게티 이미지의 국내 판권을 보유한 멀티비츠이미지 지분 33.33%를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금이 기업으로 변모하면서 가치 증대의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향후 다우인큐브의 인수 대상 기업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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