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을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이 각각 403억5000만원, 13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15만원(액면가 500원)이다.
육일씨엔에쓰는 스마트폰용 커버글라스(Cover Glass)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069억3200만원, 순이익 29억5800만원을 올렸다. 공모가는 6000원(액면가 500원)이다.
블랙박스, 내비게이션제조업체인 이에스브이는 지난해 매출액 327억4600만원, 순이익 22억39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1만원(액면가 500원)이다.
한편 이들 4개사의 매매거래는 오는 24일부터 개시된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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