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이승욱 연구원은 "올해 국내 신모델 판매가 지속되고 있고 수출을 통한 외형성장이 기대돼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209억원, 6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합자기업 설립으로 인한 생산규모(capa)는 현재 KR모터스 capa의 8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코라오그룹 인수 효과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 연구원은 "KR모터스는 지난 2014년 S&T그룹에서 코라오그룹으로 인수된 후 유통 및 생산 효율화 등 꾸준한 체질 개선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특히 올해 7~8개의 다양한 범위의 신규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판단했다.
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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