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납입 지연으로 자금 조달 기대감이 꺾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45분 현재 케이에스씨비는 전날보다 8.21%(570원) 내린 6370원에 거래됐다.
케이에스씨비는 9억9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일일이 기존 1월22일에서 4월22일로 변경됐다고 지난 22일 정정공시했다.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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