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까지 톤당 1만원 수준에서 거래되던 탄소배출권이 전년 말 대비 80% 이상 상승한 1만8500원으로 거래되고 있어 휴켐스는 2분기 80만톤 수준의 탄소배출권이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저점을 보인 TDI 업황은 2020년까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이동욱 연구원은 "MDI, TDI 등 원재료 가공 및 판매에 필요한 주요 제품 군 업황에 큰 개선이 없었지만 전분기 기저효과와 암모니아 가격 하락에 따른 제조원가 개선으로 휴켐스의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63%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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