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확보를 위해 변경전 최대주주와 2015년 12월 7일 체결한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오늘(23일) 잔금지급과 함께 보유주식을 변경해 최대주주인 한불화장품에 양도됐다.
변경후 최대주주인 한불화장품의 지분율은 29.34%(218만9140주)다.
변경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임병철 대표의 지분율은 1.21%(9만주), 유근직 대표의 지분율 0.27%(2만주), 김유 이사 0.67%(5만200주)이다.
네오팜은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아토팜' 몰을 운영하며 피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 해결을 돕는 물질과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회사다.
잇츠스킨을 자회사로 둔 한불화장품에 인수된 네오팜의 성장세가 괄목상대일 듯 하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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