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석유시설인프라를 유지하며 사용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인 바이오디젤을 생산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녹색기업이라는 슬로건아래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이오디젤사업에 바이오에너지와 바이오케미칼을 새 성장동력으로 한 회사는 지난해 1월 SK에너지와 바이오디젤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6월엔 미국 수출길을 열었다.
제이씨케미칼은 28일 공시를 통해 한국남부발전과 118억35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부설 연구소는 주력 제품인 바이오디젤의 품질향상을 위한 기술개발을 비롯해 각종 신원료의 제품화 가능성을 연구하고 글리세린과 같은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등의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