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는 증권시장에서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되는 PER, PBR등 투자지표 산출방법을 개선해 4일부터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표는 시장•업종•지수별 PER과 PBR다.
이번 개선으로 코스피200 지수의 PER는 13.6배에서 12.7배로, 코스닥 150지수의 PER는 27.0배에서 30.7배로 증가하게 됐다.
하지만 이번 개선안의 시행으로 앞으로는 전년도 사업보고서뿐만 아니라 최근의 분•반기 보고서를 기준으로 연 4차례 반영하게 된다.
한편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해당 종목의 고평가 저평가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통한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회사가 청산할 경우 주주가 배당받을 수 있는 자산가치로 1이하면 주가 대비 해당의 기업자산이 더 많다는 뜻이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