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분기 매출액은 4,482억원(-4.4% YoY), 영업이익은 491억원(-2.7%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554억원)를 11% 하회한 수준이다.
부문별로 보면 신규와 순증 가입자는 각각 34,376건(+9.1% YoY), 13,722건(+23.8% YoY)으로 견조했다.
ARPU(가입자당평균매출)는 전분기 대비 1.4%하락했다. 시스템 경비 매출은 2,358억원(+5.9% YoY)을 기록했다.
4분기 영업이익 570억원(+43.8% YoY) 예상된다. 성수기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4분기 건물 관리 매출은 1,170억원(+113억원 QoQ), 상품 판매는 803억원(+163억원 QoQ)을 전망한다. 전체 매출액은 4,808억원(+3.5% YoY), 영업이익은 570억원(+43.8% YoY)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17년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주요 사업 부문 매출은 시스템 경비 9,950억원(+5.9% YoY), 상품 2,857억원(+8.2% YoY), 건물 관리 4,566억원(+2.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견조한 가입자 기반 성장성은 유효하다. 2017년에는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기대된다”라며 “현재 주가는 4개년 PER 밴드 (20-26배) 하단에 위치해 있다.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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