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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반기문 테마주 부활하나, 성문전자 '후끈'…인디에프·에스와이패널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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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반기문 테마주 부활하나, 성문전자 '후끈'…인디에프·에스와이패널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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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성문전자, 인디에프 , 에스와이패널 등이 20% 이상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성문전자는 7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2.13% 오른 9160원에, 성문전자우도 28.79% 상승한 2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디에프는 같은 시간 현재 전거래일보다 23.46% 상승한 3710원에 매매중이다.

이 가운데 성문전자는 반기문 총장의 지인이 회사 임원으로 재직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증시에서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인디에프의 경우 미국 대선에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수혜주라는 기대로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스와이패널이 7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4.30% 상승한 3만3500원을 기록중이다.

상한가의 경우 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한양하이타오 1770원 29.67%, 퓨쳐스트림네트웍스 1805원 29.86%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 가운데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지난달 26일 공시를 통해 중국 현지 온라인마케팅 전문업체 ‘북경오블리스정보자문유한회사’를 인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옐로모바일의 옐로디지털마케팅(YDM) 그룹사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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