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텍은 22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디알텍 안성현 대표는 "한화에이스스팩 1호와의 합병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시장 탑5기업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디알텍은 국내 디텍터 시장점유율 1위기업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슬림카세트형 디지털 맘모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앞선 기술력이 강점이다.
또 설립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 미국동물용 시장점유율 30% 차지하는 등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잇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미국, 독일 등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실적의 경우 지난 상반기 매출 183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 각각 20억원, 18억원을 기록했다.
오는 12월 5일 코스닥상장 이후 제품포트폴리오 다양화, 고부가가치 신제품판매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20~30% 매출증가를 달성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디알텍은 한화에이스스팩 1호와 합병상장으로 코스닥에 데뷔한다. 한화에이스스팩1호와 합병비율은 6.24대 1이며, 액면가는 100원이다. 총38,846,008주를 발행하며, 오는 12월 5일 증시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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