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스닥시장에서 신양오라컴은 1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7.08% 오른 643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디엠도 1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4.15% 상승한 3650원에 매매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20% 이상 오른 종목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그 사유로 국내 휴대폰 케이스 제조사업부문의 매출감소와 생산원가 증가로 지속적인 대규모 적자를 시현중인 국내핸드폰케이스 제조사업을 중단했다고 제시했다.
회사측은 “2016년도 국내 휴대폰케이스 제품 매출액은 감소하나, 회사 전체의 수익성 및 유동성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디엠의 경우 전일 정보기술(IT)과 바이오기술(BT)를 결합한 바이오플랫폼 기업으로 변신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앤서니 불 임페리얼칼리지 생명공학 석좌교수, 셰헌 헤이트리지 임페리얼칼리지 교수, 리처드 세버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연구원 등 해외 전문가 9명을 영입했다.
또 주상언 전 범부처신약개발단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확정했다고 덧붙였다.
쏠리드 3670원 29.91%, 엔알케이 2370원 29.86%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이 가운데 쏠리드의 경우 이 회사 쏠리드의 정준 대표이사는 성남창조경영CEO포럼 운영위원으로 재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포럼은 이재명 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어 증시에서는 이재명 정치테마주로 형성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러시치뷰'는 전일 차기 대통령 적합도 등 설문조사에서 이재명 시장은 적합도 17.2%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23.8%)다. 반기문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은 15.2%으로 3위로 조사됐다.
엔알케이의 경우 증자소식이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엔알케이는 이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보통주 1천929만여주를 발행하는 3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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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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