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물산은 22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3.48% 상승한 3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20% 이상 오른 종목은 코스닥시장이 훨씬 많다.
코스닥시장에서 메이슨캐피탈은 22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1.93% 오른 606원을 기록중이다.
동양물산의 경우 운정 재단(김종필 기념)에 동양물산 회장이 이사로 역임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반기문 정치테마주로 형성되고 있다.
김종필 전총리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대선출마시 당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한편 22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의 12월 3주차 주중집계에 따르면, 여야 차기주자 지지율은 반기문 23.1%(▲2.6%p)로 문재인 22.2%(▼1.5%p), 이재명 11.9%(▼3.0%p), 안철수 8.6%(▲0.3%p)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메이슨캐피탈은 지난 16일 공시를 통해 231억 7900만 원 규모의 개인채무재조정채권을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목적은 투자 활성화를 통한 수익 제고다. 매입채권 종류는 개인회생채권 및 신용회복채권이며, 회수예상기간은 매입일로부터 약 48개월에 달한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1일 580억원 규모로 DSC유망서비스산업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투자산업은 보건의료, 관광, 콘텐츠, 교육, 물류, 소프트웨어 등 유망서비스업종이며, 조합존속기간은 8년이다.
또한 DSC Follow-on 성장사다리펀드도 조성한다. 규모는 420억원이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도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 3090원 29.83%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의 경우 IT, 바이오 등 투자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은 최근 내년 IT, 바이오, 의료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약 500억원 이상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지난 15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했으며, 공모가는 1300원이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