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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안희정 테마주로 바통터치? SG충방 '훨훨'…KD건설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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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안희정 테마주로 바통터치? SG충방 '훨훨'…KD건설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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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20% 오른 종목이 손에 꼽을 정도다.

KD건설, SG충방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SG충방은 31일 전거래일 대비 22.08% 오른 4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SG충남방적의 경우 본사가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했다는 이유로 안희정 테마주로 형성되고 있다 이 회사 대표이사인 이의범 씨가 안희정 충남지사와 같은 대학출신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이 최근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시장에서 KD건설이 31일 전거래일보다 23.62% 상승한 246원에 매매중이다.

KD건설은 지난달 29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케이디기술투자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디기술투자는 보유중인 지분율은 6.94%(1752만8148주)에 달한다.

담보권을 전부 실행하면 케이디기술투자의 지분율은 0.02%(5만4471주)로 감소한다.
같은 시간을 기준으로 상한가는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이원컴포텍 3105원 29.92%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