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56억원, 254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7.2%, 14.6% 늘어날 것이라 본다"며 "전문가용 인바디 수출이 늘어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병원과 피트니스 클럽향 매출 증가로 올해 전문가용 인바디 수출은 전년대비 14.6% 늘어난 306억원으로 예상한다"며 "해외법인도 신규 매출처 수요로 미국과 중국 법인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투자포인트는 전문가용 인바디 판매 증가와 밸류에이션 매력"이라며 "국내 의료기기 평균은 19.3배지만 인바디는 16.1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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