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은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2.8%, 4.4% 올렸다"며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791원에 타깃 주가수익비율(Target PER) 17배(모두투어 대비 30% 할인한 수준, 시장 점유율 차이 감안)를 적용한 결과 목표주가를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전체 매출의 57% 차지하는 여행 사업부의 성장이 핵심"이라며 "지난해 여행사업부 매출 비중이 57%로 자전거사업부를 넘어섰으며, 이익 기여도는 102%로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참좋은여행을 이용한 출국자는 50만4000명으로 전년대비 15.1%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공휴일과 징검 다리 연휴가 많아 장거리 여행이 더 선호되고 있는데, 유럽(매출 비중 40% 이상)에 장점을 지닌 참좋은여행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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