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은 7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과 같은 1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을 시도중이다.
외인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반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성지건설은 지난4일 총 공사비 287억원 규모의 동이-옥천간고속국도 확장 공사의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에도 인천공항 다목적 체육관 건립공사 등 총 294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아 이를 합치면. 올해 총수주 금액이 581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수구규모 395억원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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