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서 이엘케이는 10일 오후 2시 현재 전거래일보다 20.90% 상승한 1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스페코는 전거래일 대비 21.35% 오른 6480원, 크린앤사이언스도 전날보다 26.43% 상승한 8610원에 매매중이다.
오후 2시 기준으로 빅텍 5100원 25.93%, 로고스바이오 1만5650원 23.23%를 기록중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2017학년도 학교 미세먼지 종합관리 대책(이하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했다.
개선안에 따르면 유치원생ㆍ초등학생 약 54만 명에게 보건용 마스크를우선 지원하며, ‘공기정화장치’를 보급하기 위한 연구용역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엘케이는 갤럭시S8제품공급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엘케이는 10일 갤럭시S8에 포스터치(Force Touch)센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스터치'센서는 정전방식의 감압식 센서로 갤럭시S8 전면에 장착될 계획이다. 생산 및 출하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에 대한 해법도출에 실패한 가운데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이 한반도 이동배치되며지정학적 불안감이 방산주인 빅텍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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