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바디는 세계 1위 체성분 분석기 업체다. 국내 11개 지역에 인바디 독점판매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 네덜란드 현지 법인의 직판 영업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전 세계 70여개국에 62개 독점판매 딜러망을 가지고 영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1분기 수출비중은 77.2%로 지난해 76.6% 대비 0.9%포인트 늘었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령화로 인해 건강기능제품 산업이 커짐에 따라 체성분 분석기 제품의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85억7000만원, 287억1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4%, 30.3%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창립이래 최대 실적이 경신될 것"이라며 "인바디는 지난 11년간 창립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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