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17 일진디스플레이는 6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분기 매출액 708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감소에도 high-single수준의 영업이 익률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수준의 흑자전환을 했다는 평이다.
갤럭시S8의 신규 function인 force터치 모듈납품 시작했다.
force터치는 현재 동사가 고객사에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하반기 주력모델까지는 독점적 지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사파이어 사업부는 지난해 설비자산 감액처리로 고수익 구조 정착했다는 분석이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같지만 영업이익 개선 폭은 30억원 이상이다.
최근 LED칩 가격 상승 목격. 5년 이상 진행된 공급우위 마무리 국면으로 칩가격 상승으로 사파이어사업부분까지 가격상승이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이다.
김연구원은 또 “이를 실적추정에 넣게 되면 현주가는 내년 및 내후년 실적 기준 PER 5x 이하로 하락한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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