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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중국납품 ‘기대만발’,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상한가 ‘껑충’…국영지앤엠·엔에스엔·포티스 등 2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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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근접] 중국납품 ‘기대만발’,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상한가 ‘껑충’…국영지앤엠·엔에스엔·포티스 등 20% 이상 급등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주가추이, 2017년 6월 1일 기준, 에프엔가이드이미지 확대보기
사파이어테크놀로지 주가추이, 2017년 6월 1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진흥기업우B, 국영지앤엠, 엔에스엔, 포티스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진흥기업우B는 2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5.71% 오른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국영지앤엠은 전거래일 대비 21.19% 오른 1630원, 엔에스엔은 전날보다 23.11% 상승한 7670원에 매매중이다.

포티스 1375원 25.57%를 기록중이다.
이 중 포티스는 지난달 26일 공시를 통해 10회차 미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1920원에서 109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 코스닥시장 각각 2종목, 1종목씩 나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국유리 3만7400원 29.86%, 한국유리우 2만9100원 29.91%로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사파이어테크놀로지 3685원 29.98%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중국납품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파이어테크놀로지는 지난 1일 공시를 통해 최근 주가급등관련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핸드폰 지문인식 모듈용 커버에 신규 세라믹 소재를 적용하는 가공기술 개발과 납품을 중국 핸드폰 제조업체 등과 논의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